꽃 이야기

​금관화(金冠花)

Chipmunk1 2026. 7. 16. 18:11

​초록빛 잎새 사이 붉은 꽃잎 활짝 펴고

황금빛 작은 왕관 머리에 곱게 얹어

아침 이슬 머금은 채 조용히 빛나거라

'꽃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배롱나무꽃 피는 아침  (7) 2026.07.17
​천인국(天人菊)  (2) 2026.07.16
새벽이슬 머금은 보랏빛 별송이  (6) 2026.07.16
​새벽을 여는 보랏빛 속삭임  (2) 2026.07.16
비바람을 이겨낸 노란 장미  (4) 2026.07.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