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축제 첫날, 7시에 시작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축하공연 2시간 전부터 자리 지키고 있습니다.
금강산도 식후경이라, 구시장 찜닭골목에서 안동찜닭으로 배를 채우고, 세찬 바람에도 불구하고 마냥 기다립니다.
'여행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부용대 터줏대감 삼색고양이 (6) | 2026.05.02 |
|---|---|
| 2026 안동 동아시아문화도시: 한·중·일 화합의 무대, 달빛 아래 흐르는 세 나라의 선율, 안동의 봄밤을 깨우다 (18) | 2026.05.01 |
| 낙동강변, 오월의 눈맞춤 (2) | 2026.05.01 |
|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봉정사의 매발톱과 금낭화 (4) | 2026.05.01 |
| 내장산 우화정, 거울 같은 호수에 비친 사월의 봄 끝자락 (2) | 2026.05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