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07.30.

울울한 푸른 숲에 맑은 물 감돌아 가고
바위 사이 하얀 폭포 더위를 씻어내네
계곡에 발을 담그니 가슴마저 청량하네
https://youtube.com/shorts/JNjuDeC517E?si=valtIbtbg5osHA6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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