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여름날 쏟아지는
장맛비 맞으면서
초록빛 수풀 속에
홀로 붉은 저 기상
투명한
빗방울 받아
더욱 선명하구나

'여름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빗방울일까, 보석일까? (10) | 2026.07.09 |
|---|---|
| 빗속에서 피어난 순백의 향연, 나무수국 (22) | 2026.07.08 |
| 비 오는 수요일의 빨간 장미 (4) | 2026.07.08 |
| 족두리꽃 피는 새벽 (8) | 2026.07.07 |
| 초록 우산 쓴 향기백련 (4) | 2026.07.06 |

여름날 쏟아지는
장맛비 맞으면서
초록빛 수풀 속에
홀로 붉은 저 기상
투명한
빗방울 받아
더욱 선명하구나

| 빗방울일까, 보석일까? (10) | 2026.07.09 |
|---|---|
| 빗속에서 피어난 순백의 향연, 나무수국 (22) | 2026.07.08 |
| 비 오는 수요일의 빨간 장미 (4) | 2026.07.08 |
| 족두리꽃 피는 새벽 (8) | 2026.07.07 |
| 초록 우산 쓴 향기백련 (4) | 2026.07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