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 이야기

​빗방울 머금은 술패랭이꽃

Chipmunk1 2026. 7. 7. 18:46

​초록빛 풀숲 사이에 분홍 수실 풀었구나
새벽녘 머금은 비 촉촉이 젖어드니
바람에 흔들리는 꽃잎 그리움만 더하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