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장사의 벽련암입니다.
서래봉 아래에 있고요.
대웅전도 있습니다.
담장아래 자주달개비가 아침이슬 맞고 밤새 피었다가, 서서히 햇볕아래 꽃잎을 접곤 합니다.
자주달개비를 중심으로,
서래봉,
대웅전,
별넓적꽃등애 등을 찾아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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