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 12. 31.

달은 보이지 않는 맑은 서북쪽 하늘 높은 곳에서 마부자리의 가장 밝은 별 카펠라(Capella)를 100배 줌으로 담아내고, 365개의 퍼즐 중 마지막 남은 한 개의 퍼즐을 완성해서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싶은 설렘에 눈을 뜨자마자 산책길에 나섭니다.

드디어 2025년도의 마지막 퍼즐을 풀어냈습니다.


그리고, 2025년 12월의 퍼즐도 완성했습니다.

이렇게 2025년의 365개 퍼즐을 완벽하게 맞춰봅니다.
1년 전 오늘 2025년도에는 하루 만보 이상씩 하루도 빠짐없이 걷겠다는 나와의 약속을 지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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