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년 4월 1일부터, 매주 수요일은 서울의 4대 고궁이 무료로 개방되는 문화의 날입니다.
그래서 그런지,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방문했네요.
K문화의 현장을 목도하고, 경복궁 한 구석에서 놀라고 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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