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 07. 06.

갑작스러운 폭염에 잠못이루다가 경포호 언덕 위 경포대에 올라 경포호를 내려다봅니다.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무더위로 잠 못 이루는 건 왜가리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.
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비록, 경포호에 비춘 달은 놓쳤지만, 잠 시간을 놓치고 경포호 야경에 취한 나그네는 여름밤 경포호에 추억을 남깁니다.










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'여행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윤슬로 달궈지는 경포호수 (22) | 2025.07.19 |
|---|---|
| 경포해변의 해돋이 (27) | 2025.07.18 |
| 하조대 해변의 해 질 녘 풍경 (12) | 2025.07.16 |
| 양양 낙산사 여름풍경 (42) | 2025.07.15 |
| 폭염속의 청초호(靑草湖) (18) | 2025.07.14 |